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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카페 후기] 팔지방흡입 2개월차

 

 

강남더슬림의원 공식카페에 '올리비아얍얍'님께서 직접 남겨주신 후기입니다.
후기 원문 보기 : https://cafe.naver.com/hsc004/19371

 

 

 

 

 

 

벌써 2개월 차에요

하긴 지흡 알아볼땐 롱패 입을 정도까진 아니였는데

지금은 롱패 없으면 집 밖으로 나가기 어려울 정도니..

그래도 이제 2개월 더 지나면 제법 봄 기운 나겠죠?

지흡하고 나니깐 빨리 반팔 입고 싶고 나시도 입고 싶어요~ ㅎㅎ

예전보다는 옷태가 진짜 달라져가지구 옷 입는 맛도 나구

여로모로 햄보캅니다!!! 이제 남친이만 만들면 돼요..ㅎ

체중 조절이 진짜 어렵네요

1800정도 빼면 1키로 쯤은 줄어야 한다는데..

지흡 전 체중이랑 같고.. 살빼려고 맘 먹었는데

크리스마스때 집콕하면서 가족끼리 한참 먹었어요

거의 세달만에 담날 오후까지 속 아플 정도로 술도 먹고..ㅎ

위안을 삼자면 저스트 댄스 엄청 하느라 온 몸이 뻐근해요

요즘은 붓기도 안느껴지고

바본도 거의 안느껴졌었는데

열심히 춤춰서 바본이 다시 생긴건지 근육통인지 ㅋ

크리스마스 연휴때 먹은건 2020년의 나고..

이제는 2021년의 나로 살아야지..

살 쪽쪽 빼서 내년엔 반팔 민소매 수영복까지

다다다 입고 싶어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라인 진짜 대박이죠!!!

어깨가 기억자 비슷하게 달라졌고

저 45도 각도가 진짜.... ♥ 대박입니당~

닭다리 같던 팔이 이젠 제법 라인이 괜찮아졌죠?ㅋㅋ

다이어트까지 하면 더 얇아질테니깐! 한달쯤 후에는 체중 감량했다는 소식 들고 찾아올게요

해피 뉴 이어~ 행복하세요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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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

올○○

등록일
2020-12-28 18:28
조회
3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