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유하기

[카페 후기] 팔지방흡입 후기 곧 3개월이네요

 

 


강남더슬림의원 공식카페에 '내 살 좀 가져가'님께서 직접 남겨주신 후기입니다.
후기 원문 보기 : https://cafe.naver.com/hsc004/19367

 

 

 

코로나 때문에 2020년은 그냥 건너뛴거같아요

여행도 못가고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도 하는 것도 못하구

거리두기 노력한다고 했는데.. 처음 생겼던 1말? 2초?보다 오히려 더 심해져서

이제는 5인 이상 모이지도 못하능...

그래서 일까 유독 더 지흡 잘한 것 같아요

지흡도 안했으면 올해는 기억 남는거 하나도 없었을 듯 싶은?

진짜 여름 휴가나 해외 여행 한번 못가고 한살 더 먹은거 너무 억울하고 괜히 화나는 ㅋㅋ

작년부터 세운 계획들이 있는데 아우 ㅋㅋㅋㅋ

글타고 내년이라고 당장 떠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엉엉엉 u.u

여전히 거의 회사-집만 하느라 몸무게가 살짝 늘었어요

2개월 되고 이후에 나름 다이어트 한다고 했는데..

어째 빠진거 보다 찐게 많은건지...

요즘 제가 또 베이킹에 빠져가지고...

나름 고등학교때 장래희망이 파리바게트 사장이었던 1인이라..

오래전 베이킹 도구 샀던 것들 있거든요 ㅋㅋ

집에 있는 시간 많아지니깐 주말에 만들고.. 먹고..

분명 주변 사람들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내가 먹는게 더 많은 것 같은 느낌...

빵은 이상하게 쉽게 배가 안부르잖아요?

근데 만들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설탕이랑 버터 이런게 엄!!!!청 들어가요 ㅋㅋㅋ

후... ㅋ 진짜.. 올해만 먹고 내년부터 뺀다!

 

 

지난번에 후기 쓴 2개월차보다 둥그스름해진 것 같나요?

2개월차엔 칼각 ㄱ자 어때였는데 ㅋ

 

 

아무리 살이 쪗다 한들..

지흡 전 (왼) 보다는 날씬하고 예쁘져!

이게 바로 킹갓 더슬림.. 효과

 

다른 변화도 좋지만

요즘에는 이 각도가 젤 맘에 드는거 있죠?

초반이랑 2개월차쯤만 해도 ㄱ자로 어때 떨어지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

이 부분 변화가 제일 큰것도 같아요

압박복 없이도 처지지 않고 사이즈도 많이 줄었고

무엇보다 이렇게 팔 벌려고 지흡 흉터가 거의 안보이죠?

 

 



공유하기
등록자

내○○

등록일
2020-12-21 18:10
조회
358